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2026

2026 지방선거 심층 안내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행정리 유권자를 위한 맞춤형 후보·선거구 분석

본 투표6월 3일 (수) 06–18시
사전투표5월 29–30일 06–18시
후보 등록5월 14–15일 (마감)
📍 내 지역구 — 도의원 화성시 제1선거구 · 시의원 가선거구 (향남읍·양감면·정남면) · 행정구역 만세구

내가 받는 투표용지 7장

향남읍 행정리 유권자는 투표소에서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지역구 광역/기초의원 2 + 단체장 2 + 비례대표 2 + 교육감 1)향남읍 기준

1
경기도지사
광역단체장 · 5명 경쟁
2
화성특례시장
기초단체장 · 3명 경쟁
3
경기도의원 (지역구)
화성시 제1선거구 · 1명
4
경기도의원 (비례)
정당에 투표
5
화성시의원 (지역구)
가선거구 · 3명 선출 (중대선거구)
6
화성시의원 (비례)
정당에 투표
7
경기도교육감
정당 없음 · 1:1 양자 대결
후보 정보 중 재산·전과·병역·학력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 공개사항이고, 맥락·강점·약점·여론조사는 언론 보도를 종합한 것입니다. 일부 기초의원 후보는 공개 자료가 적어 항목을 미확인으로 표기했으니, 정확한 신상·공약은 후보자 선거공보로 확인하세요.
행정구역 변동 안내 — 화성시는 2026년 2월 1일부로 4개 일반구(만세구·동탄구·효행구·병점구)로 나뉘었고, 향남읍은 '만세구'에 속합니다. 또 이번 선거에서 화성시 경기도의원 선거구가 8개→9개, 화성시의원 정수가 25명→31명으로 늘며 선거구 경계가 일부 조정됐습니다.

경기도지사

광역단체장 · 후보 5명 (기호 3 = 조국혁신당은 경기지사 미출마로 결번) · 실질 구도: 추미애 독주 vs 양향자 추격 / 추·양 모두 여성 → 경기 첫 여성 도지사 확정

기호 1추미애더불어민주당
1958년생(68)한양대 법학재산 약 27.96억전과 없음병역 비대상

판사 출신의 5선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대표·법무부 장관을 지낸 중진. 강한 추진력과 '선명성'이 정체성으로, 친이재명계 결집과 정권 1년차 여당 바람을 업고 사실상 독주 중이다.

주요 경력
  • 전 법무부 장관 ·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 판사 → 5선 국회의원
핵심 공약
  •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GTX·교통생활권)
  • 경기북부 항공·우주·MRO 첨단산업 거점화
  • 반도체 등 산업 상생모델 '경제 1번지'
  • 공공돌봄·산모 지원·공공요양원 확충, 여성 취·창업 지원
정책 방향교통·첨단산업·돌봄을 묶은 친정부 성장+복지 노선.
강점
  • 압도적 인지도·당 지지율
  • 정권 1년차 여당 바람
약점·논란
  • 아들 군 휴가 특혜 의혹 재점화
  • 지방행정 경험 부재·강경 이미지
기호 2양향자국민의힘
1967년생(59)광주여상→aSSIST 졸업재산 약 40.6억전과 없음병역 비대상

삼성전자 고졸 여성 연구보조원으로 입사해 상무에 오른 '고졸 신화'의 주인공. 반도체·AI 산업 전문가로 국민의힘 반도체AI첨단산업특위원장을 맡았다. "정치 아닌 실무 과학"을 기치로 추격하나 격차가 크다.

주요 경력
  • 전 삼성전자 상무 · 전 국회의원
  • 현 국민의힘 최고위원·반도체AI첨단산업특위원장
핵심 공약
  • AI·반도체 대전환 → 1인당 GRDP 1억 시대
  • 첨단산업 글로벌 인재 양성
  • Door-to-Door 교통체계
  • 수요 맞춤형 주거 공급·서민 주거안정
정책 방향반도체·AI 산업 드라이브로 도민 소득을 끌어올리는 성장 노선.
강점
  • 반도체 전문성·자수성가 서사
약점·논란
  • 추미애와 오차범위 밖 격차
  •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등 정책 공방
기호 4조응천개혁신당
1962년생(64)서울대 법학재산 약 56.4억전과 미확인병역 이행(해군)

검사 출신으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낸 정책통. 민주당 소신파로 활동하다 제3지대 개혁신당에 합류했다. 양당 대립을 깨는 실용 행정을 표방하나 지지율은 한 자릿수다.

주요 경력
  • 전 20·21대 국회의원(남양주갑, 재선)
  •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 전 검사
핵심 공약
  • 경기북부 '국방거점도시'
  • 경기 서남부(부천·광명·시흥·안산) 미래산업 엔진화
  • 유권자 제안형 '참여형 공약 시스템'
  • GTX 통합대응·전세사기 대응 TF
정책 방향북부 국방·서남부 산업 재배치 + 참여형 정치 실험.
강점
  • 검사·청와대·국회 경력
약점
  • 지지율 한 자릿수, 단일화 거부
기호 5홍성규진보당
1974년생(52)서울대 정치학 석사재산 약 3.4억전과 미확인

전 진보당 수석대변인이자 현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으로 화성 지역에 연고가 깊다. 노동·평등 의제를 선명하게 내건 군소정당 후보.

핵심 공약
  • 노동부지사 임명·노정교섭 정례화
  • 경기도형 순환경제(수도권 쓰레기 해법)
  • 공공통합돌봄·경기공공은행 설립
  • 차별금지조례 제정
국민연합김현욱국민연합
1963년생(62)경기대 정치법학재산 약 7.09억전과 9건

현 국민연합 당대표, 전 경기도의원. 직접민주주의와 무상복지, 행정구역 개편을 내건 군소정당 후보로 인지도는 매우 낮다.

군소정당 후보로 기호 순번은 선거공보로 최종 확인 권장. 전과 9건은 복수 보도가 일치하나 죄목은 미확인.
경기도지사 종합 구도 & 여론

사실상 추미애(민주) 독주, 양향자(국힘) 추격 구도. 5월 조사에서 추미애가 모두 오차범위 밖 선두를 지켰다. 보수표가 국힘(양향자)·개혁신당(조응천)으로 갈리는 점, 정권 1년차 여당 바람이 추미애에게 유리하게 작동한다.

화성 관점에서 눈에 띄는 후보는 홍성규(진보당) —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으로 지역 연고가 있다. 화성 서부(향남 포함)는 개발로 진보화된 민주 우세 지역이라 광역 표심도 추미애에게 기우는 편.

여론조사 예시: 경인일보·한국갤럽(5/25–26) 추미애 54 vs 양향자 27 vs 조응천 4 / 중부일보·KSOI(5/26–27, ±3.5%p) 추미애 49.8 vs 양향자 36.4 vs 조응천 5.3. 기관·시점별 편차 있음.

화성특례시장

기초단체장 · 후보 3명 (기호 3 = 조국혁신당 미출마로 결번) · 현직 정명근 대세 속 박태경·전성균 추격

기호 1정명근더불어민주당현직
1964년생(61)방통대 행정→중국사회과학원 법학석사재산 미확인병역필(육군)

현 화성특례시장(민선 8기). 안산·경기도·화성시 공무원과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친 행정형 시장으로, '대한민국 1등 도시 완성'을 내걸고 재선에 도전한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 전국 1위, 인구 107만 특례시 승격을 치적으로 내세운다.

주요 경력
  • 현 화성특례시장(민선 8기)
  • 전 안산·경기도·화성시 공무원, 국회의원 보좌관
핵심 공약
  • 화성기본사회(취·창업·공공의료·국공립어린이집, 지역화폐 1조원)
  • 30분 이동시대(인덕원선·동탄트램·신안산선·인천발 KTX·화성순환철도)
  • '경제수도'(반도체·모빌리티·바이오, 30조 투자유치)
  • 4개 구청 권한 확대·AI 행정
정책 방향현직 성과·연속성 기반의 교통·산업·복지 통합형 '1등 도시 완성'.
강점
  • 현직 프리미엄·조직력
  • 종합경쟁력 9년 연속 1위 등 성과 서사
약점·논란
  • 배우자 부동산 투기 의혹(팔탄면 율암리 임야)
배우자 부동산 의혹: 율암리 임야의 용도변경·시세차익(추정 10~15억) 및 직무 관련성이 제기됨. 캠프는 "취임 전부터 보유한 땅, 적법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과"라며 부인.
기호 2박태경국민의힘
60세(생년 미확인)학력 미확인재산·전과·병역 미확인

화성시에서 35년간 일한 정통 행정 관료. 민생경제산업국장·일자리경제국장·정책기획과장 등을 거친 뒤 국민의힘에 입당, 당내 경선을 뚫었다. 향남 등 서부권 연고와 현장 행정력을 앞세운 '실무형' 도전자다.

주요 경력
  • 전 화성시 민생경제산업국장·일자리경제국장
  • 전 정책기획과장·전략사업담당관·동부출장소장
핵심 공약
  • 교통부시장 직제 신설(철도·광역교통·주차·보행 종합관리)
  • 신동역 신설·남사터널 등 교통 혁신
  • 동탄 중심 AI·반도체·로봇 클러스터
  • 동서 균형발전(서부 첨단·주거 / 동부 환경·관광)
정책 방향35년 공직 행정력을 앞세운 '교통·산업 실무 혁신' 노선.
강점
  • 35년 화성시 행정 실무, 서부권 연고
약점
  • 낮은 인지도, 현직과 격차 큼
재산·전과·병역·학력 등 신상은 미확인 — 선관위 후보자정보공개에서 확인 권장.
기호 4전성균개혁신당
1990년생(36)학력 미확인재산·전과·병역 미확인

현 화성시의원(라선거구·동탄). 2022년 민주당 소속 최연소 1위로 당선됐다가 2024년 개혁신당에 합류해 최고위원·경기도당위원장을 맡았다. 3명 중 최연소로 '교통 SOC'와 청년·동탄 표심을 노린다.

주요 경력
  • 현 제9대 화성시의원(라선거구)
  • 현 개혁신당 최고위원·경기도당위원장
핵심 공약
  • 교통: 신안산선 향남 연장, GTX-C 병점 연장, 분당선 동탄호수역,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 과학고 유치 재추진·특성화고 신설
  • '글로벌 플랫폼시티' 자족도시
  • '뇌물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정책 방향청년·동탄 기반의 '교통 SOC 집중 + 깨끗한 행정' 제3지대 노선.
강점
  • 동탄 기반·청년층, 이준석(화성을) 후광
약점
  • 지지율 한 자릿수, 당적 이동 시비
화성시 정치지형 & 시장 구도

화성은 신도시 청년·학부모층이 두텁고 서부 농촌(향남·남양 등)까지 개발로 표심이 진보화되며 전반적으로 민주당 우세 지역이다. 2022년 정명근(민주)이 약 2만 표 차로 시장을 지켰고, 2024년 총선에선 4개 지역구 중 민주 3·개혁신당 1(이준석, 동탄)로 국민의힘은 0석이었다. 향남읍은 국회의원 선거구로는 화성갑(서부) 권역.

향남 관점에서 보면, 전성균(개혁) 공약의 '신안산선 향남 연장'과 박태경(국힘)의 서부권 연고가 직접 닿는 지점이다. 다만 KSOI 조사 기준 만세구(향남 포함)에서도 정명근이 53.4%로 앞섰다.

여론조사 예시: 중부일보·KSOI(5/21–22, 화성 804명, ±3.5%p) 정명근 51.3 vs 박태경 27.3 vs 전성균 6.2. 당선 가능성도 정명근 64.5%로 오차범위 밖 우세. 18~29세에서만 정·박 접전.

경기도의원 (지역구)

화성시 제1선거구향남읍·양감면·정남면 해당 / 1명 선출 · 현역 도의원 vs 전직 시의원 양강

기호 1이홍근더불어민주당현직
1965년생(61)수원대 정책학 석사과정재산 약 7.34억전과 없음병역 미확인

향남 거주의 현역 경기도의원. 환경운동연합 지역활동 약 10년, 화성시의원 재선을 거쳐 도의원이 됐다. 도농복합도시 인프라와 서부권 철도망 구축을 강조하는 지역 밀착형 일꾼.

주요 경력
  • 현 경기도의원(화성시 제1선거구)
  • 전 화성시의원(재선) · 환경운동연합 지역활동
관심 정책
  • 도농복합도시 인프라 확충
  • 버스기사 처우 개선
  • 서부권 철도망 구축('서부권 철도시대')
강점
  • 현역 + 지역 장기 활동
  • 서부권 민주 우세 지형
약점
  • 신상상 두드러진 약점은 적음
기호 2박연숙국민의힘
1965년생(60)중앙대 의회학 박사재산 약 17.09억전과 1건병역 미확인

향남 거주의 전직 8대 화성시의원. 약 20년 여성 기업인·시민운동가 출신으로 화성시의정회 사무총장,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향남3지구·발안산단 등 지역 현안 밀착 공약으로 추격한다.

주요 경력
  • 전 제8대 화성시의원(군공항이전반대특위 위원장)
  • 현 화성시의정회 사무총장·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핵심 공약
  • 자족형 향남3지구 조속 개발(교통·상권·문화)
  • 아파트형 '햇빛소득 마을'(태양광 주민소득)
  • 발안산단 소각장 증설 문제 해결
강점
  • 여성·기업인·박사 이력
  • 향남3지구·발안산단 현안 밀착
약점
  • 전과 1건(상세 미확인)
  • 서부권 민주 강세 구도
선거구 변동: 8대(2022)엔 제1선거구가 향남·팔탄·양감·정남 등으로 묶였으나, 9대에서는 향남·양감·정남 3개로 조정됐습니다(팔탄면 등 이동, 화성 도의원 선거구 8→9개 증설). 기호는 정당 의석순(민주 1·국힘 2)을 따르나 투표용지로 최종 확인 권장.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개별 후보가 아니라 정당에 투표합니다. 경기도 전체 정당 득표율에 따라 비례 의석이 명부 순서대로 배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
1번 서인하(청년) · 2번 김현덕(장애인·사회복지)
국민의힘
기호 2
1번 이지혜 · 2번 오남석
개혁신당
기호 4
비례 명부 미확인
진보당
기호 5
비례 명부 미확인
정의당 등 군소정당
기호 6~
비례 명부 미확인
민주·국힘 비례 1~2순위는 확정 보도 기준이며, 그 외 정당의 비례 명부와 기호는 중앙선관위 후보자 명부·선거공보로 확인하세요.

화성시의원 (지역구)

가선거구향남읍·양감면·정남면 해당 / 3명 선출(중대선거구) · 5명 경쟁 → 같은 정당이 2명 내면 기호 뒤 '가/나'로 표기, 1명에게만 투표

기호 1이계철더불어민주당현직
생년·학력 미확인재산 약 37억전과 1건(음주운전)병역 미확인

현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향남(발안천 인근) 출생으로 발안해병대전우회장·향남지역발전협의회 간사·주민자치위원장 등 지역 활동 이력이 두텁다. 본회의 출석률 100%, 조례 20건 대표발의 등 의정 성과를 내세운다.

주요 경력
  • 현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 전 향남지역발전협의회 간사·주민자치위원장
핵심 공약
  • 향남권역 도시계획 재정비·스마트도시, 공공청사·법원 유치
  • 농어촌 공영버스·똑버스, 양감 도시가스·정남 신재생에너지
  • 발안만세시장~궁평항 자전거도로
리스크: 재산 1년새 약 18.2억 급증 + 배우자 부동산법인 관련 이해충돌 의혹으로 상호 고소·고발 진행. 전과는 2016년 음주운전 벌금 150만원.
기호 1최은희더불어민주당현직
생년·학력 미확인재산·전과·병역 미확인

2024년 보궐선거로 입성한 초선 현역(경제환경위). 서부녹색어머니회연합회장 출신으로 통학로 안전·어린이 보호 활동에 기반한 생활밀착 의정을 내세운다. 슬로건은 "말보다 실천".

주요 경력
  • 현 화성특례시의원(경제환경위, 2024 보궐 당선)
  • 전 화성시서부녹색어머니회연합회장
핵심 공약
  • 어린이 안전 통학환경(노란 횡단보도·지능형 CCTV)
  • 지역 환경갈등 조례 개정
  • '농촌과 도시가 함께 웃는 화성'
생년·재산·전과 등 신상은 미확인 — 선관위 후보자정보공개·선거공보 확인 권장.
기호 2최청환국민의힘
생년 미확인경영학 박사재산·전과·병역 미확인

4년 의정 경험의 전직 화성시의원(과거 무소속 출마 이력, 이번엔 국민의힘 공천). 전국 최초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 제정 등 정책 전문성을 내세우며 "인구 20만 자족도시"를 슬로건으로 복귀에 도전한다.

주요 경력
  • 전 화성시의원(4년) · 의정대상 등 수상
핵심 공약
  • "향남·양감·정남 인구 20만 자족도시 완성"
  • 교통체계·교육환경·의료시설 유치
  • 양감 근로자복지관, 정남 복합커뮤니티센터
강점
  • 전직 의원 인지도·정책 전문성(박사)
약점
  • 당적 이동 이력
기호 2송선영국민의힘현직
생년·학력 미확인재산·전과·병역 미확인

발안 출생·성장의 향남 토착 현역(기획행정위). 해병대전우회·외식업·주민자치위원·새마을지도자·이장 등 오랜 지역 활동이 기반. 언론 자유·시민 알권리, 해양환경 안전 등을 의정 화두로 삼아왔다.

주요 경력
  • 현 화성특례시의원(기획행정위)
  • 전 주민자치위원·새마을지도자·이장
핵심 활동
  • 언론 자유·시민 알권리
  • 해양환경 안전 인프라
생년·재산·전과 등 신상은 미확인 — 선관위 후보자정보공개·선거공보 확인 권장.
진보당한미경진보당
생년·학력 미확인재산·전과·병역 미확인

진보당 화성갑·병위원장이자 화성여성회 대표·전국여성연대 대표. 주민참여예산위원장,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거버넌스위원 등 시민사회 활동 기반의 신인. 군소정당으로 3석 진입은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기호 순번·신상은 미확인 — 선거공보로 확인 권장.
가선거구(3석) 구도

현역 3명(민주 이계철·최은희, 국힘 송선영)이 모두 재출마하고, 국힘이 전직 최청환을, 진보당이 한미경을 더해 5명이 3석을 다툰다. 통상 3인 중대선거구는 양당이 최소 1석씩 확보한 뒤 마지막 1석을 경합하는 패턴이라, 민주 2 vs 국힘 2가 3석을 나눠 갖는 구도가 유력하고 진보당이 변수다.

같은 정당의 두 후보는 투표용지에 '기호 1-가/1-나', '기호 2-가/2-나'로 나뉘어 표기됩니다. 가/나 순서는 이번 조사에서 확정하지 못했으니 투표 전 선거공보로 꼭 확인하세요.

화성시의원 (비례대표)

정당에 투표합니다. 화성시 전체 정당 득표율에 따라 기초의회 비례 의석이 배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비례 명부 미확인
국민의힘
기호 2
비례 명부 미확인
그 외 정당
출마 여부 미확인
진보당·개혁신당 등
화성시의원 비례 후보 개별 명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정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정당·후보·기호는 중앙선관위 후보자 명부(구·시·군의원 비례대표 → 경기도 → 화성시) 또는 선거공보로 확인하세요.

경기도교육감

정당 공천 없음 · 진보 단일(안민석) vs 보수 단일(임태희)의 1:1 양자 대결 · 성향은 언론 분류 기준 · 교권 회복 공약은 후보 카드 아래 별도 비교

임태희현직
보수 진영
1956년생(70)서울대 경영 석사재산 미확인전과 미확인병역 이행(공군)

현직 경기도교육감. 고용노동부 장관·대통령 비서실장·한경대 총장을 지낸 행정 거물로, 2022년 역대 최다 표(54.79%)로 당선됐다.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SA)을 내세우며 'AI·대입개혁' 노선의 연속성을 강조한다.

주요 경력
  • 현 경기도교육감 · 전 고용노동부 장관·대통령 비서실장
  • 3선 국회의원 · 전 한경대 총장
핵심 공약
  • AI 기반 '하이러닝(HiLearning)' 완성, AI 서·논술형 평가
  • 서·논술형 평가의 대입 반영(대입 개혁 주도)
  • 특수교육·공유학교 확대, 교권 보호 강화
교육 철학AI·대입개혁 중심으로 현직 성과를 계승·완수하는 실용 노선.
교권개인이 아닌 기관(교육청)이 민원·소송을 대신 받는 시스템을 재임 중 구축(권역 센터 25개·안심콜 1600-8787·민사 배상 2.5억 한도). 재선은 이를 안착·고도화. ↓ 아래 비교 참조.
강점
  • 현직 프리미엄·정책 이행률, 보수층 결집
약점·논란
  • 윤 정부 인수위 이력 → '교육 탈정치 자격' 공격
2026년 신고 재산은 미확인(2022년 선거 당시 약 40억 신고는 옛 수치).
안민석
진보 단일
1966년생(60)노던콜로라도대 교육학 박사재산 미확인전과 2건(공방)병역 이행(공군)

중학교 교사·중앙대 교수를 거친 5선 국회의원이자 전 국회 교육위원장. 2025년 민주당 탈당 후 진보 단일화 경선에서 박효진·성기선·유은혜를 꺾고 단일후보가 됐다. "경쟁 위주 교육을 멈추고 공교육을 책임지겠다"는 대전환을 내건다.

주요 경력
  • 5선 국회의원(오산) · 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 전 중학교 교사·중앙대 교수
핵심 공약
  • 경기 LAS 무상교육(문해력·문화예술·체육 통합)
  • 교사 교육활동 면책권·교직수당 현실화
  • AI 통합시스템으로 남·북부 교육격차 완화, 북부 AI·반도체고 신설
교육 철학교육복지·교권회복 + LAS·AI 무상교육으로 격차 해소.
교권교육활동 면책권 입법 + 악성민원 교육청 통합처리 + 교직수당 25만→40만원. 일부는 국회·정부 협의 필요. ↓ 아래 비교 참조.
강점
  • '교육 외길' 서사, 중도·진보 결집
약점·논란
  • 전과 건수 공방, 허위사실 유포 손배 패소(2025)

🛡️ 교권 회복 — 두 후보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핵심 차이는 '권한의 위치'입니다. 2023년 서이초 사건 이후 교권 보호의 큰 흐름은 "교사 혼자 감당하던 민원·소송·아동학대 신고를 교육청이 대신 받아내는 체제"로의 전환인데 — 임태희는 교육감 권한 안에서 이미 가동 중인 인프라를 안착·고도화하겠다고, 안민석은 그 위에 국회 입법·처우 개선(면책권·수당)까지 더하겠다고 합니다.

현직임태희 — "기관이 대응하는 시스템 안착"
이미 한 것 (재임 실적)
  • 민원, 교사 개인 → 기관이 받기: 학교 민원대응팀 + 교육지원청 학교민원대응지원팀(변호사·상담사 등). 민원면담실 1,497교 조성(CCTV·녹음전화·비상벨), 교사 개인 휴대폰 노출 차단·안심번호
  •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25개·전담인력 124명, 안심콜 '탁(TAC)' 1600-8787(행정·법률·보상·심리 원스톱) — 2025년 상담 2만여 건
  • 소송·배상 지원: 교원보호공제 민사 배상 사고당 최고 2.5억, 소송비 최고 7천만원(수사단계 변호사비 550만 선지급)
  • 무고성 아동학대 방어: 신고 시 교육감 의견서 제출 → 2025년 의견서의 79%가 '정당한 생활지도'로 교사 손을 들어줌. 악성민원 교육감 직접 고발 14건
  • 수업방해 학생 분리조치 근거 마련·분리교육 선도기관 운영
더 하겠다 (재선 공약)
  • 원스톱 시스템 고도화(AI 챗봇·법률 전담인력 15명), 유치원 교사 처우 개선
  • "교권과 학생인권의 조화" 프레임 유지
약점: 재임 중 교권침해 증가 책임론 + 2025년 'AI 하이러닝' 홍보영상이 교사를 비하했다는 논란(교사노조 고소, 본인 사과·영상 삭제) — 교권을 내건 현직이 자초한 자기모순이라는 비판.
진보 단일안민석 — "면책권·처우까지 입법으로"
교권 3대 회복 (구체안)
  • ① 가르칠 권리 = '교육활동 면책권': 정당한 교육활동 중 생긴 일로 교사가 기소·처벌을 걱정하지 않도록 함. 형사 면책은 교육감 권한 밖이라 국회 입법으로 추진(본인 5선·국회 교육위원장 경력을 실현 근거로 제시). 현장체험학습은 교육지원청이 차량 등 행정을 전담 + 교원안전공제로 분쟁 시 보호
  • ② 교사 시민권: 정치기본권(정당 가입·정치 후원) 보장 — 법 개정 사항
  • ③ 보호받을 권리: 악성민원을 교육청이 주체로 통합처리(교사 개인에 직접 전달 차단), 교권보호위원회 교사 참여 20~50% 보장, 교직수당 25만→40만원(1999년 이후 26년 동결, 정부 협의 필요), 마음건강 회복 휴가제, 수업시수 상한제
약점: 형사 면책권·교직수당 인상은 교육감 권한 밖(국회·정부 소관)이라 임기 내 실현 경로가 불확실하고, 교원안전공제·면책 입법의 재원·구체안은 미확인.
교육감 선거 구도 & 여론

진보 단일(안민석) vs 보수 단일(임태희)의 깔끔한 양자 구도. 진보 진영이 경선으로 단일화에 성공해 안민석이 중도·진보층을 흡수하며 앞서고, 임태희는 현직 성과와 보수층 결집으로 추격한다. 핵심 대결축은 '대입 개혁·AI 하이러닝 계승(임)' vs '교육복지·교권회복·LAS 무상교육(안)'. 교권에서도 '이미 만든 시스템 안착(임)' vs '면책권·처우 입법(안)'으로 갈린다.

여론조사 예시: 경인일보·한국갤럽(5/25–26, 도민 1,001명, ±3.1%p) 안민석 39 vs 임태희 29 / 중부일보·조원씨앤아이(5/26–27, 802명, ±3.5%p) 안민석 43.5 vs 임태희 30.3 — 모두 오차범위 밖. 지지정당이 강하게 좌우, 부동층 변수 큼.